모바일 앱으로 청구

모바일 앱으로 청구 하는 실비보험

분당서울대병원에서는 NH농협손해보험, 삼성화재,
흥국화재, 우체국 등 10개의 손해보험사를
대상으로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가 시행중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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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서비스의 장점은 실손보험에 가입한 가입자가

보험사에 방문하거나 우편, 팩스를 보낼 필요 없이
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.

 

지앤넷에서 개발한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는
병원에 설치된 무인 단말기, 개인의 PC나 스마트폰에서
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만
시행중이지만 올 상반기에만 100여개 이상의
병원이 참여할 전망이어서 점차 시행 병원이
늘어날 예정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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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손보험만이 아니라 치과보험 청구 서비스도

시행중이며 10개 보험사 외 다른 보험사들의
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면 실손보험 청구에 대한
소비자의 불만을 크게 해소할 수 있게될 것으로
기대된다고 지앤넷 관계자는 밝혔습니다.

 

지앤넷이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를 개발해서
시행하기까지는 여러 가지 법적 규제 문제와
보험업계의 우려, 의료계의 의구심 등 여러 문제가
있었지만 순차적으로 해결해왔습니다.